26.01.20

입사한지 한달 안됐고 수습 달고 있는데 (2년차) 업무가 회계(매입),자금,인사,총무입니다..ㅎㅎ 중소라 그럴 수 있다 생각하고 드갔고 자료 없이 인수인계 1주 받고 25년 결산 투입되었습니다. 매입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어느순간 매출도 보고 부가세신고도 제가하고 있더군요. 팀은 2명입니다. 윗사람은 과장급이고,근데 거까지도 괜찮은데 뭐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냐 알아서 해라 혹은 자기도 모른다 합니다. 어떻게든 야근하면서 해뒀는데, 매출 틀렸다고 갈구고( 과장님이 매출 담당입니다 ) 본인 야근하는데 같이 안했다고 다른 사람들 보는 앞에서 개념없다고 하더라구요..? 10시까지 야근 했습니다. 다만 지시한 내용까지 하고 컨펌 기다려야하는 상황이라 다음날 컨펌 받고 수정한 후에 자료 백업하려했다하니 자긴백업까지 시킨거라고 저 말을 하더라구요. 저런 말을 한 두번 한건 아닌지라, 아직 수습이니 그냥 그만둬야하나 고민중입니다. 회사자체는 일이 할만해서 버티면 많이 배울거같은데 어쩜 좋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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